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미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할 때는 보건소의 역할을 잘 집행해 주시면 좋겠는데 이거 안 되면 체육회 강사 끌어오고 이거 안 되면 다른 데서 끌어오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실정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예 체육회에서 주관하게 하고 보건소 업무협력을 하시든지 이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이 일 역시 웰에이징도 제가 사업이 나쁘다고 하는 뜻은 아니에요.
굉장히 사업 자체는 좋은데 업무 자체가 보건소 일이 아니다. 지금 왜냐면 노인복지에 대한 관여도를 굉장히 집중적으로 하시기 때문에 노인복지과에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보건소는 정말 시민을 위한 공중보건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본 위원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123명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를 했고 횟수가 154회 했는데 참석인원이 계속 2335명이에요.
계속 123명 가지고 뺑뺑이를 돌린 거예요. 그런데 교육 이수자는 46명.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이거는 계속 뺑뺑이 돌린 거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차라리 이렇게 표현하지 말고 주요실적을 이렇게 쓸 것이 아니라 123명인데 프로그램 운영은 154회이고 이수자는 46이었다라고 기재를 하시는 게 더 옳지 않았나 싶어요. 46명 이수해 놓고 동아리 운영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