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미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시각장애인이 다른 장애인단체보다 굉장히 좀 열악한 상황의 지원금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시각장애인은 앞을 못 보는 장애인으로서 원활하게 체육대회도 못 하는 것 같고 상호유대관계를 위한 명분에 맞는 예산도 지출이 되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예산을 구축할 수 있는 로드맵을 우리 집행부에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보는데 굳이 이렇게 운영비에 대해서…… 이 운영비도 본 위원이 확인해 보니까 사실은 간신히 살아갈 정도의 운영비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시각장애인 측 입장이겠지만 후원도 어려운 상황인 것 같고 우리 시 집행부에서 많이 챙겨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활동이나 행사비 지원하는 명분이나 수련회 같은 명분도 전혀 없으신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