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다른 교육기관에서 이거를 진행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도비 매칭사업이기는 하지만 우리 시에서 좋은 사업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다른 교육기관에서 하면 그 교육기관의 프로그램인 줄 아는 분들도 꽤 계실 것 같아요. 이게 시에서 하는 건지 그 교육기관에서 하는 건지 모르잖아요.
이런 부분은 조금 유념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열심히 하는데 왜 다른 교육기관에서 꼭 진행을 해서 사기업의 그것을 높여줄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우리 시도 나름 홍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20명에서 서른네 분 지금 참석하셨다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사업이 한 곳에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수혜 인원이 사실은 너무 작아요. 어르신들이 일일이 하나하나 체험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자기 자서전이나 인생노트, 웰다잉에 대해서 많이 작성하시는 거잖아요. 이거는 조금 많은 분들이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러려면 좀 찾아가는 사업으로 한다든지 예를 들면 노인복지관에 어르신들 많이 계시잖아요. 프로그램을 거기에 가서 하시는 방안도 괜찮을 것 같아요. 꼭 한 곳에서 오시는 분만 하시면―지금 사업 동백에서 하셨잖아요―오시는 분 한정이 돼 있을 것 같고 어르신들 좀 오시기 힘드니까 찾아가는 사업을 조금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내년에는 조금 더 확대하셔서 1개소를 더 선정하신다고 지금 서류에는 돼 있어요. 이거 선정은 지금 어떻게, 공모로 하시나요, 수의계약으로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