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가장 많이 일회용 종이컵을 쓰고 있는 곳이 장례식장이에요. 장례식장이 거의 일회용기의 50%를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수거는, 사실 수거해서 재활용하는 게 10%가 안 돼요.
그러면 이 부분에서는 장례식장에서 대기업의 어떤 물건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서 장례식장조차도 조인하기가 굉장히 힘든 부분이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이런 국비가 줄어들고 이런 부분에 대한 대비책으로 대기업에서 물품 지원하는 그쪽으로 조인을 조금 할 수 있으면 거기에 어떤 지원이나 이런 부분으로 해서 다회용기의 업체들이 그쪽과 연결이 되면 좀 그래도 지금의 어려운 상황에서는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대비를 하시고 우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있으시니까 그런 부분 조금 더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