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윤미 의원 발언
위원 들어가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박은선 위원님 잠깐 말씀하셨는데 예산서 223쪽 보시면 모두의 문화예술활동지원하고 지금 신규로 세 가지 사업이 있어요. 원로예술인 문화예술활동지원 그리고 넘기시면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활동지원, 사실은 같은 맥락의 사업인데 지금 하나는 창작활동에 하나는 발전 지원에 이렇게 들어가 있는 게 사실 저는 왜 이렇게 나누셨는지 조금 의문스러운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저희 지금 계속 긴축재정 얘기하고 있는데 작년에 문화예술활동 지원으로 6500 지원하셨었는데 지금 원로예술인 3000 그리고 또 아동·청소년 3500 해서 지금 이게 결국은 증액된 형태로 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른 쪽 다 삭감인데 이쪽은 지금 계속 증액되고 있는 게 맞는 일인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리고 보조금 사업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앞쪽에 계속 공연에 대한 내용들, 협회에 지원하는 내용들이 결국은 다 공연인데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가 있나에 대한 생각이 조금 들어서…… 제가 보기에는 그냥 모두의 문화예술활동 지원 안에 원로예술인에 대한 배려 그리고 아동·청소년을 위한 배려를 사업 안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지 않으셨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