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예, 인정하겠습니다. 도시행정과에 업무의 분포도를 봐서 전반기도 그렇고, 예산 소요가 사실 강남 쪽보다 강북 쪽에 비용이 60~70%를 차지해요. 물론 강남하고 강북 차이는 있지만, 일단 저희들이 봐서는 여러 가지 부분에서는 주민의 편익시설에서 필요한 부분이지만, 지역의 분포성이라든지 염두를 하셔야 안 되겠느냐, 지금 도시행정과가 그래요.
예산편성이 거의 70%가 그 부분에서는 우리 의원들도 이런 부분을 인정하는 부분도 있지만, 주민들이 봐서는 그런 느낌도 있을 수 있겠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셨으면 좋겠다. 물론 도시계획 관련 부분에서 강북보다는 좀 그래서 예산이 책정된 부분은 인정하지만, 도시행정과에서도 이런 부분은 참조를 해줬으면 좋겠다.
특히 대현동에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강남 쪽에 추진하고 있는 연암산 개발에 대해서도 예산을 담았으면 안 좋겠느냐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같이 협업해서 연암산 개발에서 예산이 삭감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과에서 협업해서 그런 것도 편중되는 부분을 지양을 해야 안 되겠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