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말 잘라서 죄송하고 시간이 좀 가니까 취지는 알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역설적으로 물어본다는 거예요. 볼링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이 7명, 8명에 대한 예산 7억 6,000을 쓰는 것에 대해서 근본적인 거를 한번 생각해 보자는 거죠.
다른 비인기 종목을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꼭 볼링만 해야된다는 어떤 근거나 조항이나 무조건 규칙이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종목에 대한 근본적인 걸 한번 생각해 보자는 거죠 이제는, 우리 구청에서 관리 감독도 안 하는데 그냥 던져놓는데, 돈만 주고, 그때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보조금이 들어가는 체육단체에는 우리가 보조금을 던져주면 그네들이 하고 연말 회계 때 정산할 수 있는 그것만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셨잖아요 행감 때,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돈만 주면 끝이다, 회계 정리할 때 잘 썼는지 안 썼는지 뭘 하겠다, 이거하고는 다른 경우예요. 그렇게 하기때문에 종목도 그러면 역설적으로 하자는 게 아니고 한번 근본적으로 따져볼 수 있다는 얘기죠, 제 얘기는, 예산을 비인기 종목을 숫자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적게 들어가는 것도 있을 테고 한 인원이 3명, 4명을 해도 비인기 종목을 할 수 있으니 종목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거죠.
이게 수년이 지난 걸로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