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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1회 제8행정문화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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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회도 한 번도 안 가는데 어떻게 관리 감독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십니까? 지금 감독 혼자서 선수를 끌고 가서 운동을 하고 대회를 갔다 오고, 거기에 우리 북구청의 타이틀을 달고 전국 시합을 가는데 구청에 있는 관계자는 아무도 가지 않는다, 격려 차원이나 어떻게든 한 번이라도 따라가줘야 그게 관리 감독이라고 하지, 이게 한번도 가지 않고 돈은 예산은 7억 6,000이라는 돈을 예산을 들이고 7명, 지금 1명 나갔다니까 8명이라 치더라도 금액이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이게, 그리고 실업팀이라고 이렇게 볼링팀이라고 딱 올려놨는데 참 내가 이렇게 봤을 때도 조금 그런 게, 구청에서 비인기 종목을 관리팀을 운영하는 것은 전국에 있는 구청에 할당 아닌 할당 비슷하게 이렇게 해야된다는 그런 취지는 알고 있는데 너무 심각하다는 거죠. 그때 본 의원이 들어와서 어떤 계획서라든지 이런 부분을 짜서 한번 편성을 해보라고 해서 짜가지고 지금 주고 있는데 용지 하나가 다예요 솔직하게, 그러면 우리가 진흥과에서도 잘잘못을 떠나서 최소 기본은 있다는 거죠.

지금 10개 대회를 나가고 내가 좀 전에 물으니까 10개 대회를 나가는데 진흥팀에서 한 번도 전국대회에 어떻게 참전을 한 선수들이나 감독들을 관리 감독도 아니고 격려 차원이라도 한 번은 가봐야죠. 관리하고 있습니까? 분기별로 갑니다.

왜요? 오늘, 올해에는 숙소가 좀 이상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이건 안 맞다는 거죠.

전혀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역설적으로 얘기하면, 그러면 숙소가 이상 없었다면 아예 안 갔다는 얘기잖아요. 제일 중요한 거는 시합의 경기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데 예산은 7억 6,000이라는 돈을 들여요.

우리 지금 위원들은 단돈 1,000만 원이나 100만 원에도 아까워서 좀 필요 불충분에 의한 예산을 깎으려고 지금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일단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우경볼링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고 그 선수들은 목표를 위해서 노력하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 다른 얘기는 안 드리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제는 볼링팀에 대한 부분도 한번 고려해 봐야되겠다, 성적이 중요하고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했다, 뭘 했다, 잘하니까 괜찮습니다가 아니라 예산을 따져봤을 때 진짜 7억 6,000에 과연 감독 빼고 7명 예산 투입을 할 정도의 우리 북구청에서의 살림이 충족하냐 그러면, 반대로 한번 역설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괜찮은 겁니까 과장님.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