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조금 걱정되는 게 주민들은 학교를 열어라, 동호인들도 그렇고 학교를 같이 쓰고 싶다 이런 분들과 학교장 재량이기 때문에 학교장은 부담스럽고 여러 가지 문제가 학교 쪽에 있으니까 절충안으로 이게 지금 나온 정책 같아요. 이게 오래된 얘기잖아요, 학교 개방에 대한 얘기는.
그런데 지금 타 지자체 사례도 여기다 넣어주시고 했는데 본 위원이 약간 걱정되는 게 지금 타 지자체랑 이렇게 보면 작은 데도 있지만 더 우리보다 지원금을 많이 주는 데도 많고 또 CCTV라든지 여러 가지 기타 등등 정책이 또 붙는 게 많이…… 하다 보면 또 미진한 부분이 있으니까 많이 개선이 되겠지요. 본 위원이 걱정되는 게 이렇게 300만 원씩 지원을 해서 20개 학교를 운영해요. 그러면 협약이 2년이지요, 업무협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