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공공시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기부채납 받아서 임진산성으로 쓰고 있다가 그게 끝나면서 그냥 공간으로 남아있는데 제일 팩트는 뭐냐. 수지에 필요한 시설물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공공시설이라는 거는, 기본으로 깔려 있는 부분들이.
그런데 거기 자체가 이런 말씀드리긴 뭐한데 이건 매각해서 수지에 문제되고 있는 청년, 그다음에 노인, 집중돼서 구청이 포화 상태잖아요. 이걸 하나로 빼 줘야 된다고요. 그러면 이걸 매각해서 이 위치가 오피스텔이나 민자가 들어갈 수 있는 시설물이지 공공성을 띠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예 안 된다고요, 현장을 계속 가서 보시지만.
국장님, 이건 근본적으로 매각하셔서 수지에 필요한 시설물을 외곽으로 나가서…… 이 정도 팔면 단순하게 계산해도 수지의 외곽으로 나가면 웬만한 청년복지시설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예산이에요. 이걸 왜 공공시설을 넣어서 민원과 공직자의 시간낭비, 예산, 되는 거 하나도 없어요.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