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상봉 의원 발언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또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두 분, 또 북구청에서 새로운 날개를 다시는 두 분, 축하의 말씀드리면서 올 한 해 다사다난했습니다. 죄송한 마음도 있고, 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점을 유념해서 앞으로 의정활동,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하는 걸로 하고 집행부분들이 꼭!
많이 도와주셔야 됩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10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9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