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물론 말씀 그대로 북구가 약 80% 정도가 제조업이라든지, 작은 가게들이 많지 않습니까? 작은 업체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까지는 혜택을 줄 수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런데 저도 의정활동을 오래 하다 보니까 제 지역구도 물론 안경특구도 있고, 노원동하고 침산동 있지 않습니까? 미흡한 면도 많습니다. 활용을 하려면 확실히 하든지, 어떻게 보면 안경이라는 것이 저도 쓰고 있습니다마는 안경 산업이라는 것이 침체가 된다는 것도 있거든요.
콘택트렌즈라든지 여러 방면에 해서, 우리 지역에도 우재준 국회의원님도 안경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프랑스인가 거기도 다녀오셨다고 하시는데, 앞으로가 중요한데 현재로서는 드러나지 않고 크게 북구 주민들이 모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조형물도 있지만 자체도 미미한 것 같고, 확실한 맥을 잡아서 하는 것이 중요하지, 그냥 안경산업특구로 우리 구에서 지원하고 도와준다고 해도 특별히 도움을 드리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