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슬그머니 경기도에서 예산 지원을 안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고스란히 용인시가 떠안게 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학교가 설립할 당시부터 학교 통학 여건이 굉장히 열악한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경기도에서 처음에 학교 설립할 때 지원했던 부분을 용인시가 떠안다 보니까 결국은 이 4700만 원을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기업체에서 이것을 부담해 줬었어요. 그런데 기업체가 사업이 부진해서 결국은 예산 지원을 못 하게 되니까 우리 용인시가 예산 지원을 해 줘야 되는 상황이 온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용인시가 어찌 됐든 학교의 통학여건이 거기가 열악하기 때문에 이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본예산 때 아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조금 착오가 있어서 지금 결국은 추경에 올라오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삼계고등학교 통학여건에 대해서는 아마도 이 예산을 전부 용인시가 부담을 해 줘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학교 개방에 대해서는 본예산 때 20개교였는데 지금 30개교로 올라왔다는 것은 어찌 됐든 과장님께서 적극적인 행정을 하셔서 아마 열 군데 학교가 더 늘어났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인정을 하는데요.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이 그전에도 이것 사용할 때 사용료 냈어요, 전기요금 사용료 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