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학교 개방은 사실 조금 부정적인 게 본예산 때도 말씀드렸어요. 있었지만 그래도 시민들이고 많이 요구를 하고 이게 주말 오픈이라든지 또 학교장의 약간의 베네핏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것을 승인을 좋게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과장님이 많이 설득을 하셨고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이게 지금 절차가 보니까 현수막도 다 걸려 있고 그대로 지금 돈만 지급이 안 됐지 그냥 똑같이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절차가 맞는 건가는 한번 더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굉장히 아쉽고요.
이제 승인이 된다면 아무튼 시민들이 편의를 잘 느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진행을 해 주시고요. 승인이 안 된다 해도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지금 학교장 재량으로 잘하고 있으니까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