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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2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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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국장님,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올 한 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고요. 다들 질문을 하셔서, 어저께 우리가 또 그 악성 민원인들 관련으로 우리 피해공무원들 그지요, 피해공무원들 우리 법적 대응이나 어쨌든 심리상담 관련 그다음에 처방 관련, 그런 쪽으로 또 오영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셔갖고 어제 조례도 심의하고 했었는데 우리 이현수 위원님 어제 잠깐 얘기를 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한번 이렇게 부서에서 논의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 최근에는 그런 일이 좀 없긴 한데 우리 5층 의회에 우리도 참 애매하긴 해요.

이게 선출직 의원들인데, 물론 365일 여기에 근무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은 그나마 개인방이 생겨서 덜하긴 한데 일반인들이 갑자기 그냥 이렇게 침투를 해서, 침투라는 표현이 좀 그렇긴 합니다마는 조금 애를 먹는 경우, 7대 때는 굉장히 그런 일이 좀 빈번했었거든요. 그럼 지금 현재의 구도가 실지 우리가 직원들을 통해서 우리 의원실에 이렇게 방문을 하는 통로가 아니라 그냥 무방비로 이제 의원들 방들도 이렇게. (웃음) 거의 공개 내지는 뭐 이렇게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이라서, 아, 그런 부분이 참 애매하다 하고, 이현수 위원님도 아, 나도 악성 민원에 너무 시달려서 이 위치적인 것도 그렇고 상황적인 것도 우리도 힘든 부분이 있네, 우리 스스로도 공무원들도 다 이제 보호해야 되지만 우리도 그렇다, 이런 소소한 얘기도 어제 나눴었거든요.

그래서 이거 좀 이게 의회의 구도나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우리가 의원들이 맞이해서 직원들한테 모시고 가야되는 그런 상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불편한 부분들이 좀 있긴 해요. 그리고 최근에 아주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던 북구 안에 우리 악성 민원인들이 몇 분 계신데 이사도 가시고 해서 좀 덜 보이긴 한데 또 언제 어느 시에 그런 분이 안 생기리라는 보장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조금 논의를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저도 정확히 그려지지는 않습니다마는 이런 고충이 있다라는 말씀도 저희도 한번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