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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92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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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59페이지에 우리가 보면 특수시책 해가지고 우리가 캐릭터 홍보 활성화는 익히 알겠고, 의지도 알겠고, 우리 기획국장님도 계시고 또 열심히 도와주셔가지고 북구청에 대한 홍보, 북구 지역에 대한 홍보를 또 우리 재무과가 올해 나머지 복지센터, 행정복지센터로 해서 모니터를 해가지고 그렇게 되면은 전체적인 북구의 복지센터에 모니터는 다 들어가서 북구에 일어나는 어떤 모든 일들을 모니터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이 알 수 있는 홍보, 이렇게는 올해 안으로 마무리한다는 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복지센터는 다 되지만 제가 재난이나 모든 사고 이런 부분들 그리고 우리 북구청에 있는 관내 직원들 그리고 또 역량이나 활력소를 되기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의 시상이나 이런 모든 부분 받았을 때, 또 과별로 우수한 어떤 실적 이런 부분들을 홍보해 주게 되면 젊은 분들도 내가 어떤 아이디어를 내게 되면 자체 내에 우리 전체는 아니지만 최소한 반이라도 홍보를 할 수 있으면 내가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구청안 내에 2천 명 있는 직원들 아니면 또 동에 오시는 분들이 다 홍보가 될 수 있기때문에 좀 활력적인 부분이 일어나지 않겠냐, 그래서 자기네들이 적극적으로 좀 참여하고 해서, 자기 발전도 될 것이고 조금은 북구청에 대한 직원, 북구청에 대한 이미지 홍보 차원으로 좀 확대를 좀 시키면 좋겠다, 그런 안을 좀 제가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또 기획과에서 한번 그런 방안을 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지만 작은 행정복지센터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또 한걸음 더 나아가서 북구청의 홍보를 좀, 그리고 청장님에 대한 부분도 홍보가 되겠죠.

전 직원들의 홍보, 그런 계획을 한번 했으면 좋지 않겠냐, 정초지만, 또 올해 계획을 세워가지고 내년에 또 시행될 수 있게끔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안을 한번 드려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떻습니까? 그렇게 되면 경로당이라든지 그리고 또 우리 서변에 가면 큰 모니터에도 또 홍보를 제작하고그래서 재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오늘 당장 일어나면 다만 20분, 30분 뒤라도 유심을 딱 심어서 글자, TV로, 작은 숏TV처럼 해서 계속 모니터가 설치된 부분은 계속 방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TV로 보게 되고 화면으로 보게 되고, 문자가 아닌, 그러니까 보는 시야 듣는 시야, 이렇게 되면 더 낫지 않느냐 그리고 아이디어 상 타신 분들도 한 일주일 동안 계속 어느 과 누구 누구, 예를 들어서 사람 얼굴이라든지 계속 숏TV처럼 보여주면 내가 저 얼굴이 나오기 때문에 나도 저렇게 되면, 그러니까 북구에 다 알림이 되니까, 이런 시스템적인 걸 좀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모든 재난 부스망하고 홍보 라인은 같이 태울 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통신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라인에는 재난이나 정보통신을 태울 수가 있는데 우리 거를 재난이나 정보통신망에 태울 수가 없다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만드는 것에 모든 것을 많이 태울 수 있는 그런 분야가 되더라고요 정보통신망으로, 그래서 우리 이희정 과장님이 왔으니까 다시 제가 한번 제안을 좀 드려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