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항상 아까 말씀하셨듯이 사고 나는 부분이 CCTV 차량 이런 부분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쪽 이슈가 되어서 나오던데 그런 부분 다시 챙겨서 2026년도 책자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요. 아까 조금 전에 전 과에서도 이런 표기 때문에 얘기를 하셨는데 이번에 업무보고 마무리 되고 나면 올해 거부터 다시 자료 해서 주십시오.
저희가 붙여놓게요. 내년 되면 또 이 부분 다시 얘기하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 챙겨주시고, 존경하는 장영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중에 도남 그쪽 관계되는 부분은 구 내부에서 어떻게 지원해줄 수 있는 사업이 따로 있습니까? 타 지자체에서는 어린이들이 없다 보니까 구 자체적으로 지원해주는 방향을 계속 넓혀가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전국에 한두 군데 있는 어린이집입니다. 정말 어려운 어린이집이 이렇게 헤어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거는 저는 정말 우리 구에서 먼저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 될 수 있다 이 부분이 힘들 것 같아요.
다른 복지 이것도 어린이집도 복지시설입니다. 아동복지시설이고 한데 여기를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이 더 먼저 선우선이라고 생각드는데 혹시 거기에 대한 답변 국장님 답변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