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한상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 경우에도 침수가 돼서 거기 보면 먼지떨이라든지, 지금도 사용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제가 작년에 침수돼서 밑에 체육시설 공원에 소방공무원 동원해서 세척을 다 했어요. 주민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는 고가도로 밑에 보면 거미줄이 너무 많아서 추접고, 조명이 있으니까 밤 되면 벌레가 조명 때문에 전부 다 오지 않습니까? 그것도 세척 해 달라고 해서 일부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동구라든지 보면 아양 철길 같은 경우에도 보면 폐교를 설치해서 경관조명 정말 잘해 놨고, 새마을 오거리에도 고가도로 밑에 보면 밤이면 빛나는 파도와 모래처럼 환상적인 그런 게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동구보다 고급 인재도 많고, 동구보다 사는 것도 나은데, 항상 동구가 먼저 이런 게 한발 앞서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북구도 공항교 밑에 침수 안 되는 곳은 투자가 되더라도, 돈이 들더라도 뭔가 아름다운, 주민을 위해서 그런 게 제가 봐서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