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됐습니다. 제가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직원들이 6개월 만에 적응도 안 되고 조직의 안정을 위해서 아직까지 준비가 안 돼 있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이 조직을 개편하면서, 2국, 4개 과가 늘어나고 있는데 저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성장이나 미래산업추진단도 보면 얼마 있다가 기구가 없어지기 때문에, 또 제가 지역구 의원인데도 불구하고 보고라든가 협의가 없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주민 간의 갈등과 저로서도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채널이 열리지 않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안정되게 해 주시는 것도 저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생각합니다. 증원이 되지 않더라도 조직 개편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이동을 존경하는 이창식 위원님이나, 이상욱 위원님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반복되는 부분은, 중복되는 부분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을 심도 있게 잘 정리하셔서 조직에 가미를 시켜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아무쪼록 여러 가지 필요성도 있겠지만 한시 기구 이런 부분도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24년 4월부터 본격화된 국가산단 조성 사업, 국가산단이나 일반산단 등등이 있는데 신속하고 전략적인 추진을 위한 조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본 위원은 선제적인 액션을 취해 나가면 좋다고 봅니다.
반도체 중심도시인 용인이 특히 처인 쪽으로 많이 쏠림현상이 있는데 정기기구를 편성하는 조직 개편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이런 부분을 지난 조직 개편과는 다르게 세세히 타이트하게 준비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우리 위원들이 볼 때 약간의 부족분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도 여러 가지로 당위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말씀을 많이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2개 과, 2개 팀이 기구 변동 없이 이루어지는 것도 있고 2개 국이 신설되는데 국과 과만 늘어난다고 해서 일 추진이나 양에 대해서 질적으로 등등이 변화하는 모습이 없으면 안 하느니 만도 못 하는 부분이 발생됩니다.
이런 부분을 위원들의 생각을 담아서 집행부에서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23년에 1국, 10과, 53팀이 신설이 됐어요. 본 위원이 찾아보면 301명이 증원이 됐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