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하는 건 할 수 있지요. 그런데 형평성에서, 쉽게 말해서 성복동이 인구가 6만이에요. 직원이 15명이 근무해.
동을 비교해야지, 신봉동은 3만 8000명이야. 12명이 근무해. 어디서 근무하고 싶겠어요.
나라면, 저라면 신봉동 가서 근무할 거예요. 당연한 거야 그거는. 왜?
그만큼 내가 시민들한테 질적으로, 양적으로, 시간적으로 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6만 명을 상대하는 사람과 3만 명을 상대하는 사람이 인원수가 별 차이 없으면 당연히 3만 명이 행복하겠지요, 주민들이. 왜?
하다못해 내가 등본을 하나 떼러 가더라도 바로 뗄 수 있는 것과 10분, 15분 기다려서 떼는 것과 이 차이거든요, 지금 말씀드리는 게. 지금 보세요. 윤석열 정부에 들어와서 5대 전략 해서 각 여건에 맞게 시장은 자율적으로 조직을 만들 수 있다, 맞아요, 안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