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장미애 과장님,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고요. 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북구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 주시고 또 청소년들의 어떤 능력치나 그리고 여러 방면에 발달과 또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데 너무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제가 또 하반기까지 있다 보니까 여러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쭉 계속 추진하는 사업과 특별히 또 새로운 사업들을 이렇게 여러 가지 진행하고 계신데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을 이렇게 집어서 해 주시는 것 같아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뭐 익히 지금 기존에 해왔던 사업들 보완해서 확충해 가고 또 그 속에서도 약간 좀 애로사항이 있었던 부분은 잘 보완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은 전혀 뭐 문제없이 잘해주리라 믿고 우리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님, 잠깐 좀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우리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님한테 좀 여쭤보고 싶은 것은 그때 우리 현장 탐방을 갔을 때 제가 뭐 되게 많이 좀 느끼고 열심히 하는구나 느껴서, 그리고 그 밑에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때 어떤 사례를 들어가면서 PPT할 때 아, 이렇게 열심히 하면 우리 청소년들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친구들도 위험에 처한 친구들 또 그리고 자기가 뭐 내가 소외됐다고 생각했던 부분들 그리고 어려움에 빠져 있는데 우리 지역에서 나를 위해서 이렇게 봉사해 주고 도움을 청할 수 있다, 뭐 요청할 수 있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사례들은 잘 들었고 이번에 보니까 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 도모 해서 예산이 잡혀 있는데 또 민경일 우리 센터장님께서 학교 밖에 있는 애들하고 전반적인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다 이루어지면 제가 좀 포괄적으로 한번 여쭤볼게요. 이 상태가 잘 된다면 결국엔 또다시 더 높은 단계의 무슨 청소년들한테 해줄 수 있는 방안 그러니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으로서의 역할이 아닌 그 위의 단계를 무엇을 해야 된다면은 어떤 부분을 하면 또 우리 북구 지역 관내에 있는 어린애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렇다면 예를 들자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하시면서 겪었던 노하우로 또 다른 복지에 대한 어떤 청소년에 대한 교육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어떤 센터가 필요하다 하면 어떤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뜻입니다.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