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이해해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기준점을 100명이라는 기준점을 쉽게 말하면 우리가 접수를 했어, 용인시 공직자가 공무직 해서 500명이 있어요, 자녀가 있는. 아니 1000명이 있다고 쳐요. 1000명 있으면 기본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하면 기본적으로 삼십 분이든, 사십 분이든, 오십 분이든 기준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우리 시 공직자 중에 이 대상자가 몇 명이고 이 대상자 중에 우리가 이 사업을 진행했을 때 만족도를 얻으려면 기본적으로 50%는 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뭐 주는 것도 아니고. 그 데이터가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부모는 워낙 많으니까 다 있으니까 부모 데이터가 필요한 게 아니라 대상자가 이 부분들은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1박2일은 데이터가 딱 있을 거 아니에요. 왜, 복지 점수도 다 애들로 주잖아요. 그 데이터를 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한 건지 아니면 ‘50명 해서 3000만 원 정도 공직자한테 쓰면 우리 성과표 하나 만들겠다’ 이거냐고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