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뭐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이렇게 개정 조례 올라온 것에 또 적시 적소에 이렇게 개정을 한다고 해서 좋은 쪽으로 보고 뭐 꼭 필요한 부분을 분장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여쭤보겠습니다. 이 분장하는 이 팀 자체는 물론 다른 구에도 또 다른 어떤 이름으로 하고 있겠지만 기존에 우리가 잡혀 있는 과목에서 다시 꼭 필요한 노인 어르신시설팀 그리고 또 공원, 뭡니까, 녹지정책팀, 이렇게 또 세분화시켜서 그 부분이 워낙 많이 또 일어나는 번번히 일어나는 일들이고 또 환경상 변해서 이렇게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렇게 이제 맞춰서 하게 되는 거에 대해서는 100% 동의를 하고 그러면 이 팀을 나누는 데에 기존 한정된 자원에서 또 팀을 나눈 거잖아요.
결국엔, 그러면 업무하는 부분은 우리가 세부적으로 갈 수 있는데 또 저 같은 경우에는 공원녹지팀에 있는 분들이 보면 이번 산불도 마찬가지고, 업무적으로도 이렇게 항상 예산이 모자라 가지고 힘든 부분이 되게 많거든요. 그리고 이제 한겨울, 한여름, 오롯이 그냥 외부에서 다 받아들여야 되는 그런 팀 소속이 있다고 봐서, 그러면 예산 자체를 좀 어떤 편성, 우리가 구청에 있는 예산은 한정되어 있지만 좀 공원녹지과에 예산을 편성해서 좀 많이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과가 늘어나는 만큼의 혜택은 줄 수 없는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도 물론 뭐 적정수준에 하고 있다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우리 업무보고할 때도 마찬가지고, 그 뭐라고 그래야 될까요, 담당 계시는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이 성토하시는 게 이게 기간제, 기간제 분들을 쓰시는 부분도 예산이 없어서 지금 못 쓰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늘어나는 녹지에 대한 부분들 또 맡아야 되는 환경적으로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분명히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우리 예산편성이 되어 있어서 좀 해드리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정책팀에 대한 부분이 조금 분장되면서 여기에 지금 1차 추경도 안 됐지만 내년 예산이라도 그러면 녹지과에 조금 더 배정을 더 해 줄 수는 없냐, 이렇게 한번 미리 선도적으로 여쭤봅니다. 답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