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박희정 위원님, 감사합니다. 1호점은 수지에 있고 2호점이 처인구 노동복지회관에 있는데 수지에는 컨테이너 박스, 비좁은 곳에서 이용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불편성도 있고 그간에 노하우도 생기고 여러 가지 이용자나 등등 여러 가지 건의사항이나 등등을 참고해서 2호점 문을 오픈해서 2호점은 좀 더 쾌적하게 이동노동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마련하고 있는데 박희정 위원께서 말씀하신 건 중복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주된 내용이 그런 부분 같은데 한국노총에서 움직이는 예산은 그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지만 그 부분은 우리 이동노동자들은 주로 퇴근 후에 이루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지도자나 여러 가지 강사나 등등 이런 부분이 주·야로 분리돼서 이분들을 관리하고 서포트하는 부분인데 이래서 중복지원이 아니라 따로따로 가야 되는 부분이 발생하지 않나 이런 생각은 제가 조례를 발의하면서 담았습니다.
그래서 세세한 부분은 좀 더 담아서 연구하고 가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중복지원에 대해서는 한 대상자가 두 번, 세 번 지원받는 것이 아니고 이동노동자는 거의 배달 앱, 택배 등등 다양하게 층이 있는데 이런 분들한테 교육도 되고 쉴 수 있는 공간 또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 헬멧을 말리는 건조기 이런 거는 1호점은 있지만 2호점에는 그 부분도 있지만 신발 말리기 이런 것까지 준비를 하려고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