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홍보라는 부분도 우리가 물론 잘 했지만 아직 미흡한 게 좀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걸 학교 기관이나 모든 부분을 좀 미리 사전에 좀 했으면 좋겠고, 첫째 제 생각은, 두 번째로는 식당이라는 부분이 사람들 객수가 많이 늘어나니까 이제는 한번 우리가 자체적으로 구청에서도 한번 관리해 보는 게 괜찮겠다, 왜, 2회 정도는 우리가 이것저것 다 해야되니까 시간적 여유와 뭐 이런 게 없으니 안 되고 또 우리가 한번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를 좀 하기에는 부담이 너무 크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한, 제 생각입니다 이것도, 한 1~2회 정도는 우리가 외주를 줘서 공사한 업체에서 식당 운영 관리를 하게 만들었고 이제 3회 때는 한번 우리가 머리를 맞대가지고 체육진흥과나 또 다른 여기에 관계된 부분들 해서 이게 제가 볼 때는 수익을, 제가 매일 갔거든요, 수익이 엄청나게 날 겁니다. 지금, 보니까, 그런데 방학을 하니까 더 폭발적으로 늘어나요.
그래서 한번 이것도 수익 부분도 우리가 한번 고려해 볼 부분이 아니겠나 3회째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꼭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또 3회째가 힘들면 또 4회째에 하면 되니까, 그런 부분도 복합적으로 또 부서가 자꾸 바뀌니까 담당 직원도 바뀌고 이렇게 되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뒤에, 뒤에 산증인도 있네, 온몸으로 욕 바가지 다… 성함은 제가 말 안 할게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우리 구청 차원에서 관리 차원도 있고 수익 차원도 있고 이렇게 좀 변형하면서 금방 말씀하신 과장님의 어떤 기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잘 믹스해서 대표적인 우리 겨울철 문화 스포츠가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보니까 온 가족이 다 나오시더라고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 손자들, 함께 나와서 즐기고 AR을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서 AR을 할아버지가 하시더라고요. 좋으시다고 세 번 정도 타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북구을에 있는 어떤 문화로서는 대체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거는 잘 없기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그렇게 한번 좀 더 활성화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