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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286회 제3경제환경위원회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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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찾아오시는 용담호수에 일일 500, 600명은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 주변에. 그러면 테마파크보다도 더 많은 인원이 오시는 걸 수도 있는데 그 고객들이 테마파크하고 거리가 200m밖에 안 되다 보니까 서로 공유가 돼서 시너지 효과를 얻어야 하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화장실을 5시 반이 요즘 같으면 대낮인데 계약직이 퇴근하게 되니 문을 잠그니까 어디 가서 볼일을 보실 분들, 어르신은 특히 쩔쩔매세요.

이 부분은 우리 어머니들이, 아버지들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한번 바꿔놓고 생각해 보셔야 돼요. 가실 데가 없어. 그래서 지금 궁여지책으로 과장님 아시다시피 노인회장님이 좋은 아이템을 갖고 키 번호를 주셔서 열고 닫고 이렇게 해 주시잖아요.

시가 할 일을 민간이, 노인회에서 한다는 말이에요, 아무 혜택도 없이. 또 둘레길 청소하시는 분도 모 교회의 목사님이 해 주시고. 이게 정말 부끄럽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계획적으로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연꽃밭 있지요, 소장님? 연꽃밭은 어느 과에서 담당하는지 모르지만 연꽃밭도 연꽃을 제거하고 나면 냄새가 엄청 난다고 하더라고요, 거름인지 뿌리가 썩었는지. 몇 년에 한 번씩 뒤집는 거예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