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미상 의원 발언
위원 가설치해서. 본 위원이 자꾸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지난 4월 26일에 시민안전관의 안전점검표를 보면 3번 부스 아래에 장애인 경사로 인해서 측벽 목재 데크 탈락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엇입니까? 심각한 안전 문제 아닙니까?
다음 사진 한번 보여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좀 확대를 해 주세요, 잘 안 보이시는데요. 본 위원이 이것도 한번 확인을 해 왔는데 잘 안 보이실 것 같아서 제가 읽어드릴게요. ‘3번 부스 아래 장애인 경사로 축벽 목재 데크 탈락됨’ 이렇게 쓰여 있어요.
그리고 ‘잔디광장 무대 목재 데크 교체 요함’ 변형 상태가 아주 심각하다고 쓰여 있거든요. 이 문제점에 의해서 추진계획서를 제가 받아봤습니다. 이거는 아마 예산을 넣기 위해서 농촌테마파크 측에서 넣으신 것 같은데 ‘야외무대 바닥 틀어짐이 심각해 발 빠짐, 넘어짐 등 방문객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서 무대 기능을 상실해 축제, 시상, 버스킹 등 행사가 아주 어렵다.’ 그래서 ‘안전사고에 관련된 사항으로 2024년 2회 추경예산에 반영하여 정비하고자 함’이라고 분명히 쓰셨어요.
이거는 예산을 받아서 정비하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하게 있으신 것 같은데 이렇게 안전문제가 심각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무대를 사용하셨는데 농촌테마파크가 사실은 매우 잘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즐겨 찾고 있는 상황인데 안전 예방에 만전을 기해서 용인의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설명자료 요구서를 보면 개략공사비 내용을 가져오셨어요.
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게 야외무대의 주변 수목 정비 1200만 원을 넣으셨고 야외무대 주변 바닥 정리에 800만 원, 총 2000만 원을 넣으셨어요. 아까 2번 사진 한번 보여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가운데 보실게요.
이 사진 보시면 이 사진에 대한 공사비예요. 이게 2000만 원이거든요. 이 2000만 원을 이게 대리석 공사인 것 같은데 대리석 공사했을 때 공사비 많이 들어가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