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좀 전에 이상욱 위원님께서도 유료 고속도로 사용료 관련해서 질문을 하셨는데 저는 당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예산을 세운다고 했을 때 증이 됐든 감이 됐든, 금액이 작든 크든 간에 물론 정확한 예측은 할 수 없습니다. 10에서 20%의 차이가 있는 것은 증이 됐든 감이 됐든 그거는 어느 정도 감안이 되는 거고요.
최대치로 해도 한 30%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아까 고속도로 사용료 같은 경우에는 예산 세운 것의 50%가 증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거의 절반 가까이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은 세우는 어떤 기준이나 뭔가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 예산을 세우실 때는 정확한 예측까지는 아니지만 이렇게 퍼센티지가 높게 차이가 나게끔 하는 것은 조금 지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