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DRT는 마지막인가 싶어서, 또 서상훈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덧붙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용하시는 분이 어르신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침에 학생들, 출퇴근하는 직장인들,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침에 시간대를 당겨 달라는 요구사항도 있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할 때는 그쪽에 계시는 노인층 분들이 산격시장하고 도는 그런 생각을, 그런 방향으로 했는데, 지금은 범위가 해보니까 교통이 상당히 불편하니까 거기에 있는 직장인들, 학생들 수요도 상당히 많다는 것, 거기서 타고 나와서 환승하는 그런 부분도 요구사항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까 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하다가 어차피 이것은 우리가 몇 달을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고 나면 그런 요구사항이 있지 싶은데, 이 기회에 덧붙여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