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각 대학교별로 수강인원을 체크해 봤습니다. 물론 잘 되는 학교들도 있지만 1학기·2학기 합쳐봤자 36명, 33명, 28명 이렇게 강좌를 듣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한 학기에는 12명, 20명, 11명, 10명 이렇게 됩니다.
그것에 비해서는 저희 예산이 과도하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본 위원은 제시하고 싶은 게 이게 꼭 그렇게 오프라인 강의로 학생 수도 적은 상황에서 하는 것보다는 온라인 강의로 해서…… 요즘은 온라인 강의로 해서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에서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열몇 명 학생들을 위한 1000만 원 예산보다는 온라인 강의로 하면 교수님비도 일단 적을 것 같고요.
그리고 좀 더 많은, 그 학생들 외에도 저희 지역에 사시는 분들도 용인학 강의를 들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온라인 강의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