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거북공원도 제발 바닥, 바닥만이라도 좀 뭐, 얼마 전에 교통사고도 있었는데, 그래서 뭐 집기 기구가 부러지는 어떤 그런 상태도 있었고 바닥이 여름에는 완전히 녹아가지고 이렇게 들춰지는 이런 상태고, 까만 사진을 제가 한번 보내드린 것 같은데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고 내가 답변을 받았는데 거북공원 같은 경우에는 한번 밑에 바닥 까는 그 장치만이라도 좀, 거기에 어르신 분들이 바로 경로당이 있어요, 학수경로당이, 오셨다가 조금 어둑어둑해지고 퇴근, 갈 때 겨울철에 특히 그렇겠지요, 걸려서 넘어진 경우도 세 분 정도가 있었고, 근데 자포자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저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예산이 없어서 못하겠다, 그래서 저도 뭐 그런 부분은 충분히 집행부의 뜻을 알아줘야 되니까, 그런데 이번에 경로당에 가니까, 말해도 안 되고 우리는 뭐 안 되는데 뭐, 이렇게 자포자기를 하시는 모습 보고 이번에 추경할 때 꼭 좀 한번 말씀드려서 연말이라도 뭐 어떤 자투리 예산이 남으면 좀 해 드려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이 있어서 제가 한번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