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 우리가 성장관리계획이 지정되는 구역들은 그럴 이유가 있어서 된 지역들이잖아요. 보통 우리가 이곳에 들어갈 곳들을 예상해 보면 땅콩주택,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러면 보통 법정 대수는 한 대인데 그 차량들은 한 가구에 한 대 이상인 두 대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미 우리가 앞에 계획들 때문에 도로 폭도 완화를 해 줘요. 그러면 이 차량들의 주차는 집 앞 도로에 할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되면 결국은 주민들이 삶의 질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 앞에 도로는 완화를 해 줘서 도로 폭은 좁아졌는데 주차장은 또 완화해 줘서 애초에 두 대를 해야 될 걸 한 대만 해. 그러면 한 대는 결국 집 앞 도로에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 그 주택단지들 쭉 보면 도로 옆에 쭉 주차들이 되는 현상들이 벌어지는 거지요.
우리는 그런 것을 막자고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했는데 그런 식으로 다시 회귀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