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공원녹지과장님, 고생 많고, 다행인 건, 내년 예산은 우리가 다룬다는 것, 그거는 명백하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고보조금이나 예산에 나와 있는 금액을 추가경정안에 올렸는데, 올해 같은 경우도 예산 다룰 때 인건비에 대한 부분들이 특히 부족하다는 말씀하셔서 예산이 결정되고 난 후에 올리려고 하니까 힘들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혀 반영되지도 못했고, 내년 예산안에는 신성장으로 간다고 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꼭 반영되어야 될 예산은 집행부의 어떤 공통된 예산도 있겠지만, 가감 없이 올려서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기존 틀을 갖출 수 있도록 올려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임위가 떠나가면 예산편성이란 부분도 우리 쪽에서는 떨어지게 되니까 북구청에서 공원녹지과에 대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상위하고 하위 정도의 예산을 가져가야 된다는 것을 충분히 논의 하고 싶어서 9월에 논의할 때 산불이라는 화두가 던져졌잖아요?
그래서 안전총괄과로 내려가니까 거기에 대한 장비, 인건비, 관리비, 녹지에 대해 넘어온 부분들, 우리가 시에서 받아서 관리비는 주지도 않고 줬지만, 우리가 받아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내년에 받게 되든데, 그걸 포함하더라도 인건비에 대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100%는 아니더라도 85%~90%는 가용자산으로 돌릴 수 있게끔 예산편성 해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