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공공일자리 중에서 청년일자리하고 경력형성형 일자리 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 12페이지부터 쭉 보면 명시이월, 불용액 3000만 원 이상 이렇게 설명되어 있는데요.
소부장 청년 상생 같은 경우는 불용액이 약 30% 정도 되는 것으로 보이고요. 청년 지역혁신형도 한 8% 정도 그리고 청년일자리Ⅱ도 한 8%. 그리고 강소 지원형 청년도 10% 정도 미집행이 됐어요.
사유는 대부분 중도 포기가 많습니다. 불용액 금액으로만 보면 크지 않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청년일자리 같은 경우는 오래도록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고 어려운 점이 사실 많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불용액이 5% 미만 정도로 한 사람이라도 더 혜택을 보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불용액이 조금 큰 것 같고 특히 소부장 청년 상생의 경우는 30% 정도가 불용액이 되는데 왜 소부장 쪽에는 이렇게 불용액이 더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