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듣기로는 첫 번째는 안전. 교장선생님들은 내가 개방을 했다가 사고가 나면 내가 책임진다는 사고를 가지고 계십니다, 안전. 두 번째는 시설의 훼손이나 멸손 이런 것들.
학교 시설물. 또 세 번째는 개방해 놨더니 쓰레기장이 됐다, 이런 부분들. 또 네 번째는 여기저기에서 흡연하고 막 이런 문제가 있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항목별로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장정순 위원님께서 보험 이야기를 하셨는데 안전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면 보험을 들어주겠다. 우리 시민안전보험 들지 않습니까?
자전거 보험 우리 시민들 들어주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 위해서 해 주는 거잖아요. 보험을 들어주겠다.
시설 망가지고 이런 것에 대해서 우려가 돼? 우리 영조물 배상 들었잖아요. 그런 것 해 주겠다.
그렇지요? 그다음에 또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면서 여러 가지 해서 거기 도시공사 거기 시설관리 본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로 협약을 해서 서로 소통해서 지도자를 한 명씩 보내주겠다.
그렇게 해도 우리 시민들이 요구하는 ‘축구장 지어주세요, 테니스장 지어주세요, 탁구장 주세요’ 이런 예산보다 훨씬 덜 들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학교에서도 만족해하고 그러면 ‘내가 개방 안 해 줄 이유가 없네’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이런 식으로 해서 좀 더 세부적으로 폭넓게 대응했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