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체육시설을 조성하게 되면 여기에는 당연히 예산이 수반되겠지요. 그 예산을 우리가 따지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못 해 주지요.
학교는 우리 시민들이 가장 접근하기 좋은, 접근성이 좋고 내 집 옆에, 이런 시설들이에요. 그러니까 학교는 어떤 외떨어진 그런 섬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과 같이 공유하고 또 같이 소통하는 장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시장님이 그런 여러 가지 민원을 들었을 때 그 예산은 아마도 엄청날 거예요.
모든 학교, 우리 용인시에 190여 개 학교가 있지요. 그 학교들 모두를 개방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가정을. 우리 시민들이 체육단체에서 시장님한테 요구하는 그런 민원들이 상당 부분 해소가 될 겁니다.
그렇지요? 학교 운동장 쓰고, 체육관 쓰고, 주차장 쓰고 도서관까지도 개방을 한다고 하면, 학생들이 쓰지 않는 시간에. 우리 지자체에서는 예산적으로도 엄청난 이득을 볼 거예요.
하기 때문에 학교를 개방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