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한 부서에 인원이 많아지다 보니까 8명이 들어가서 회의하는 공간도 필요하긴 하지만 이것보다 중간 정도 큰, 15명 내외 이런 인원들이 들어가서 회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요. 과거니까, 과거로 돌아가서 8개 있는 곳 2개를 합쳐서 했으면 사실 훨씬 더 회의실이 효율적이었을 것 같은데 3개 공간으로 나눠서 8명, 8명, 8명 별관 3층에 있는 회의실이 이렇게 나뉘어져 있거든요. 그런데 방음도 사실 안 되어 있고 이 공간에 8명밖에 못 들어가니까 그 안에서 소리도 되게 많이 울리기도 하고 8명보다 더 많은 인원이 들어갔을 때는 답답한 느낌도 들고 소통도 잘 안 되는 이런 아쉬움들이 있는데 혹시 직원들의 소통을 위해서 회의실을 조금 더 보완하거나 본청에서 조금 더 찾아서…… 실제로 본청 12층의 소회의실이 16명 들어가는 곳이더라고요.
이곳을 추가로 활용해서 집기를 이쪽으로 옮겨 가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