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다들 어릴 때부터 아이들 보고 늘 공부해라 이런 것도 있고 저도 자라면서 늘 공부하라 그런 얘기는 듣기 싫었죠? 이게 가장 큰 목적은 지금 사교육 의존도도 너무 높고 아이들에 대해서 부모들의 간섭이라고 하나, 이런 것이 너무 많이 하고 있다 보니까 사실 아이들이 디지털기기에 빠질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어요. 그래서 디지털기기를 하루 종일 쥐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해소해보자 이런 차원에서 놀이 프로그램 활성화도 하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가족과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기틀을 하고자 한 것이지, 아까 우려한 건 청소년의 인건 문제입니다.
이거는 말 그대로 아동에 대해서 가족이 아이들이 있어도 부모 따로 아이 따로 되잖아요. 우리가 제대로 된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해서 가족이 같이 가는 좋은 쪽으로 만들어보자는 첫 단추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