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고맙습니다. 일단 정리를 하면 M·E·H에서는 사업 진행은 2015부터 하셨고 결국은 인허가가 문제인데 교육청 협의가 잘 안되고 있다, 행정선행이 필요하다는 것과 경안개발은 금액이나 이런 게 협상이 안 된다, 매입이나 개발 시점에 대한 차이가 있는 것, 그리고 제3자의…… 이런 내용이고요. 더다올은 교육청이 부담금 사업으로 했어야 되는데…… 이런 내용과 조성 당시에 100억 정도 들었고 매각 시점의 차이, 같은 내용이고요.
주관사가 매각 안 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GRD는 더다올과 동일한 의견인데 공공에서 매각하도록 조정 요청하는 것과 M·E·H을 제외한 나머지 참여사들은 같은 의견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일단 잘 들었고요.
학교 관련해서 의견에 대한 내용은 한 군데 빼놓고는 토지에 대해서 얼마에 팔고 얼마에 살 것인가 이것에 대해서 조율이 안 되고 있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다른 솔직히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는 사업을 진행하시는 당사자 간 문제에 대해서 상황을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당사자들에게 시의원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개입을 하거나 지시·유도하기에는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도 오늘 질문을 준비하면서 자료를 많이 봤고요. 관련 내용은 용인시에 있는 공동주택과에 질문을 하면서 확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