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무인 역사는 절대 운영하면 안 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운영하면 안 됩니다. 제가 말하는 무인 역사는 역에 직원이 휴게 중이기 때문에 무인 역사가 아니라는 논리가 아닙니다.
근무하는 직원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게 직원의 휴게시간을 뺏으라는 뜻도 아닙니다. 백업 직원을 어떻게든 배치하라는 뜻입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린 겁니다.
무인 역사는 어떤 일이 있어도 벌어지면 안 되는 일입니다. 사고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옆의 역에서 달려와서 조치하는 사고가.
이런 사항들 만약에 추감을 안 하게 된다고 그러면 제가 오늘 지적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 면밀히 분석하고 파악해서 의회에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국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제가 아까 대중교통과한테도 말씀드렸었는데 대중교통과에 완전공영제를 검토해 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우리 도시철도과 용인 경전철도 언제까지 우리가 이렇게 운영사한테 맡길 수는 없다고 봐요. 어느 시점에는 저는 용인시가 직영해야 된다고 봐요, 직접 관리를 해야 된다고.
그래서 그게 10년 후가 됐건, 20년 후가 됐건 우리 용인시에는 교통공사가 설립이 될 때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 대한 그걸 대비하기 위한 주도면밀한 검토, 용역이 필요하다면 용역을 해서라도 교통공사 설립에 대한 것들을 정말 면밀하게 검토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