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69명입니다, 정원이. 역무직원이 69명이 정원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정하는 게 아니라 저기서 정해져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용인 경전철에서는 69명이라고 정해져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현재 63명인데 그나마 2명은 교육 중이에요. 61명이 근무하고 있어요. 69명이 돼야 지금의 현재 우리 역사에 휴게시간까지 해결해 가면서 할 수 있는데 이만큼이 비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비어 있는 게 제가 받은 것은 10월 자료인데 10월만이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든 한두 군데 펑크가 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한 순간도 무인인 시간이 없다고 그러고 그걸 운영의 묘로 이해해 달라?
그러면 만약에 무인 역사를 운영하는 것은 제가 작년에도 지적할 때 이거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그때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1년 만에 오셔서 이걸 운영의 묘로 이해해 달라고 하면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