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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288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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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의원 되고 굉장히 놀랐어요, 너무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존경하는 이진규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과 같은 맥락의 질의예요. 우리가 너무 구성이 잘 되어 있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한 가지 제일 아쉬운 부분을 놓고 본다고 하면 입지. 그렇지요?

같은 용인 안에서도 멀어요. ‘또 가고 싶어도 너무 멀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서 우리 테마파크가 잘되고 있고 하니까 테마파크도 좀 더 확장성이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테마파크가 있는 곳 여기 한 곳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우리가, 왜냐하면 지금 하고 싶은 게 많은데 공간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다른 부분에서 또 하나의 아이디어를 찾아 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테마파크에 보통 자연농원 있잖아요. 가면 보고 체험하고 즐기는 것까지는 좋아요.

그리고 용인시민들이나 다자녀나 할인해 주고 요금 안 받고 다 좋은데, 나오면서 우리도 무료로 제공했지만 그 친구들이 여기서 보고 느낀 것 중에 사고 싶은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아웃풋을 찾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처음에 애들을 데리고 왔을 때 테마파크 안에 물고기나 이런 것 키우고 있잖아요.

그거 사고 싶다고 했는데 거기서 팔았으면 제가 샀을 거예요. 집에 와서 샀거든요. 이마트 가서 샀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가 꽃 축제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하잖아요. 묘종을 나눠주는 것도 좋은데 우리가 상품 가치가 있는 것들은 비싸게는 아니어도 그 안에서 기르고 하는 거니까 이런 부분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같이 해 주면 부담 없이…… 장사하는, 이런 이야기만 안 나오면 되는 거잖아요. 이렇게만 된다고 하면 부가가치가 더 일어날 거고 그걸로 적자 폭이 줄어들다 보면 더 많은 것도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거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너무 운영을 잘해 주고 계시는데 그런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 앞에 입구에 민간이 운영하는 것 하나 있잖아요.

거기에 많이 팔아요. 그리고 많이 사 가요. 입장료도 엄청 비싸요, 아시잖아요.

막말로 부모는 커피 한잔 마시러 가는 건데 요금은 똑같이 내고 있고, 그런 민간에서 하는 것들을 보고 벤치마킹을 해 보면 우리 테마파크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