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의원 되고 굉장히 놀랐어요, 너무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존경하는 이진규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과 같은 맥락의 질의예요. 우리가 너무 구성이 잘 되어 있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한 가지 제일 아쉬운 부분을 놓고 본다고 하면 입지. 그렇지요?
같은 용인 안에서도 멀어요. ‘또 가고 싶어도 너무 멀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서 우리 테마파크가 잘되고 있고 하니까 테마파크도 좀 더 확장성이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테마파크가 있는 곳 여기 한 곳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우리가, 왜냐하면 지금 하고 싶은 게 많은데 공간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다른 부분에서 또 하나의 아이디어를 찾아 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테마파크에 보통 자연농원 있잖아요. 가면 보고 체험하고 즐기는 것까지는 좋아요.
그리고 용인시민들이나 다자녀나 할인해 주고 요금 안 받고 다 좋은데, 나오면서 우리도 무료로 제공했지만 그 친구들이 여기서 보고 느낀 것 중에 사고 싶은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아웃풋을 찾아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처음에 애들을 데리고 왔을 때 테마파크 안에 물고기나 이런 것 키우고 있잖아요.
그거 사고 싶다고 했는데 거기서 팔았으면 제가 샀을 거예요. 집에 와서 샀거든요. 이마트 가서 샀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가 꽃 축제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하잖아요. 묘종을 나눠주는 것도 좋은데 우리가 상품 가치가 있는 것들은 비싸게는 아니어도 그 안에서 기르고 하는 거니까 이런 부분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같이 해 주면 부담 없이…… 장사하는, 이런 이야기만 안 나오면 되는 거잖아요. 이렇게만 된다고 하면 부가가치가 더 일어날 거고 그걸로 적자 폭이 줄어들다 보면 더 많은 것도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거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너무 운영을 잘해 주고 계시는데 그런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 앞에 입구에 민간이 운영하는 것 하나 있잖아요.
거기에 많이 팔아요. 그리고 많이 사 가요. 입장료도 엄청 비싸요, 아시잖아요.
막말로 부모는 커피 한잔 마시러 가는 건데 요금은 똑같이 내고 있고, 그런 민간에서 하는 것들을 보고 벤치마킹을 해 보면 우리 테마파크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