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등등 있는데 쌀 품질이 용인 백옥쌀이 뒤지지 않아요. 그래도 브랜드 가치에서 떨어진다는 이야기예요. 이런 갭이 생기는 것에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홍보가 부족한지 아니면 정말 쌀 품질이 뒤떨어져서 적체가 되고 소비가 안 되는지 이런 것도 고민해 주시고요. 단순히 쌀 가공제품만 신경을 쓰시는 것도 좋지만 유관 산업하고 연계해서 여러 가지 결합 또는 산업 간의 융합을 통해서 소비 촉진 개발을 많이 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하고요. 예컨대 식품업하고 관광업 이런 부분도 같이 결합해서 협의가 잘되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천에는 쌀 생산이 예전에 많이 됐는데 이천시도 지금 줄어들고 있어요. 그런데 이천 쌀밥이 브랜드 가치가 굉장히 높잖아요. 용인은 백옥쌀이 굉장히 좋다고 전국적으로 씨름단에도 홍보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인 쌀이 어디 용인 쌀밥집이라고 하면 하나 제대로 되는 데가 없어요, 소장님. 이런 것도 정말 대규모로 브랜드가 높아지면 식당이 두 개, 세 개 늘어날 수도 있고 시내에도 늘어날 수도 있고 이런 부분도 어드바이스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도 말씀드렸지만 브랜드 경쟁력이 다소 부족하지만 부각을 시키시고 2025년도에 준비 중인 개발 용품을 통해서도 조아용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개발 및 소비 트렌드를 부합하는 방향으로 가셔서 신경을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