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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288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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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400g 되는 걸로 나와 있지요. 그런데 이런 부분 가지고 쌀의 소비 촉진이라든가 등등 여러 가지 대처가 안 된다고 봐요. 그러면 과연 이 남는 쌀을 어떻게 할 것이냐.

본 위원이 볼 때는 농협에 많은 의존도를 갖고 있지요? 쌀 판매라든가 등등 이 부분을 기술지원만 기술센터에서 지도를 많이 해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홍보라든가 등등 여러 가지를 기술센터에서 농협이나 쌀을 가공하는 정미소나 이런 부분을 지도·감독은 안 되지만 여러 가지로 홍보 차원에서 지도를 해서 용인 쌀이 용인에서 소비하려면 3개월도 안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외부 쌀이 너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용인의 백옥쌀이 적체가 되는 거예요.

작년만 해도 한 15만 톤이 소비가 안 돼서 RPC에 적체되어 있다가 덤핑으로 많은 것을 마이너스 재정으로 가면서도 해서 또 사일로를 비워야 저장을 하니까 이런 악순환이 돼서는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도·감독할 때는 많은 지도·감독을 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을 계도도 하고 지도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또 조아용 쌀빵 있지요?

이건 과연 목표치가 얼마가 되고 목적이 뭔지 이런 것을 설명해 주시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