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재욱 의원 발언
위원 114건이요. 그래서 보시면, 제가 이 자료를 보면 하나 일례로 2024년 10월 브런치 콘서트인가요? 소요 예산이 약 8900 소요됐는데 수입내역은 4600만 원입니다.
그리고 관객 수는 410명입니다. 또 보시면 김광석 다시 부르기, 어텐션 라이브, 보면 이금희와 함께는 8일간 1751명이 왔습니다. 예산도 8300인데 수입은 2600입니다.
김광석 다시 부르기도 마찬가지로 8300인데 2500 수입이고 관객은 600명이고. 이런 것들이 보면 굉장히 많다. 7080 낭만 극장쇼 같은 경우 2024년 8월부터 12월―아직까지 기한은 남았습니다만―현재 관객 수가 409명입니다.
오랜 기간이 흘렀는데 보면 첼로, 가야금 116명. 그다음 재즈 162명, 그다음 세 개의 사물인가, 81명. 예산은 2300 들었는데.
이 자료에 보면 상당한 적자가 많다, 물론 관객 수도 상당히 부족하고. 그렇다고 하면 공연 선정이 잘못되었는지, 그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