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24년도 교육을 실시한 116개소의 경로당은 용인시 내 881개소 경로당 중 13% 정도밖에 해당하지 않는 수준이고요. 어쨌든 매년 노인인구가 증가하는 점이나, 아니면 용인시가 고령 친화도시로 인증받은 것을 고려하면 매우 부족한 수준으로 보여요. 지금 말씀해 주신 수요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다른 지자체의 사례도 찾아봤어요.
특히 부천시의 경우에는 30명의 서포터즈를 배치해서 374개소밖에 경로당이 없음에도 891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서 교육을 진행했고, 경로당별로 최대 3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서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했거든요. 물론 각 지회에 수요조사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사업 자체가 어떻게 하는지 기금에서 하는 사업과 차별화된 점이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어르신들께 말씀드려야 이 사업이 더 잘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