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장정순 의원 발언
위원 심지어 동에서 몇십만 원까지 삭감 다 했거든요. 그리고 또한 공공부서에서 시민들이 필요로 했을 때 위험한, 사실은 어떤 것들이 공원이 부서지고 패이고 이런 부분도 예산편성 안 했어요. 이 지역에서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그런 것도 있습니다.
예술 분야도 있지만 나름대로 실질적으로 내가 산에 오르는데 체육 시설물에 가는데 예산편성이 안 돼서 못 가는 것들이 엄청 많아요. 그런데 이런 예술 부분도 필요하기는 하지만 이건 한번 조금 더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107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용인예총 운영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용인예총을 보면 용인예총 상당수 사업에서 증액이 되었어요. 그렇지요?
운영협회 정기공연 지원사업이 감액되었고, 일부 동결된 사업을 제외하고는 용인예총 지원사업이 사업 중 11개 사업이 다 증액이 되었어요. 그렇지요? 예술제, 생활예술 동아리 활동지원 400, 미술협회 400, 시민 백일장 400, 대한민국 연극제 500, 별밤콘서트 500, 전국 사진 공모전 500, 시티즌 뮤직 페스티벌 400, 소년 국악 큰잔치 410만 원, 단편영화 아카데미 400 이렇게 11개 사업이 증액됐습니다.
증액시킨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