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공정선거 관리야 26년도에 도래하는 제9회 지방선거 때문에 3억 8000 정도가 증했다고 치는데 이제 문제는 나머지 네 가지 사업들에 대해서입니다. 나머지 네 가지 사업들인데 사실 자치분권과라고 하면 어떻게 보면 지방자치 역량 강화, 지역공동체 역량 강화, 시민참여 행정 구현 이쪽으로 예산이 좀 더 이번에 증액이 됐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이 좀 아쉬운 게 지방자치 역량 강화 같은 경우 4000만 원 증액, 대외협력 강화는 거의 3억 5000 정도 증액, 지역공동체 역량 강화는 4억 3000 정도 감액, 시민참여 행정구현은 5000만 원 증액을 하셨어요. 그런데 대외협력 강화야 많이 증가돼 보이는 게 우리가 베트남 땀끼시에 2억을 하니까 실질적으로는 1억 4700이 더 증액된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자치분권과에서 이번 예산 편성을 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가셨는지가 좀 궁금해요. 그것 좀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