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예절이라고 하면 우리가 보통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한국식 유교에 근거한 이런 예절이 많겠지요. 절하는 방법, 한복 입는 방법 등등의. 지금 여성가족과에서 이걸 하고 계신데.
우리 용인시에는 각종 향교, 서원 이런 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 집 옆에도 심곡서원이 있고 충렬서원, 양지향교, 용인향교 이런 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곳은 우리 용인시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예절과 관련된, 교육과 관련된 이런 곳이지요.
문화예술과하고 협업을 하셔서. 이런 데 가면 강당이 다 있습니다. 심곡서원도 중앙강당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면 넓고 교육할 만한 그런 공간이 있고 항상 거기 비어 있습니다. 협업을 하셔서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우리가 이런 교육을 하는데 지속적으로 이런 것을 하면서 대관하셔서 여기서 하겠다, 반대하겠습니까? 협의를 하셔서 하게 되면 대상자인 우리 어린이들이 예절에 대한 교육도 할뿐더러 우리 용인시 향교, 서원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고 또 상당히 장소와 프로그램이 매칭됨으로 인해서 효과도 꽤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통예절을 하는, 예절교육관만 설치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그런 곳으로 좀 더 효율성 있는 이런 예절교육이 될 수 있는 것이 뭔지 조사하셔서 부서와 협업을 통해서 좀 더 시민들이 쉽게 알고 같이 공동으로 인식할 수 있고 더불어서 서원이나 향교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효과 있지 않을까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