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좀 전에 저희가 정회 시간에 또 논의했던 부분이 뭐냐면 또 다른 업체가 경쟁으로 일단은 들어가는 것이지만 단가 계산에 있을 때도 협의 방법에 있어서 내년에 예산을 할 때는 조금 우리가 우위에 있는 상황에서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논의해 주면 좋겠고요. 이 부분이 현재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에 홍보하는 경우는 시각적 효과나 홍보 효과에 있어서는 어느 매체보다는 효과가 뛰어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각종 지원 사업 그다음에 우리 행사 그다음에 생활 정보를 이 부분에서 많이 일반 시민들이 접하게 되는데 보통 우리가 홍보하는 데 있어서 통장협의회를 통해서 하고 그렇게 해서 전달은 하고 있지만 요즘은 시각 미디어가 홍보 효과가 더 많고 이게 각인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선택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보면 용인 소방서에서도 소방, 경찰, 시청, 교육청하고 각 기관장이 참여하는 회의에서 일상에 스며드는 안전교육으로 해서 공동주택의 승강기 미디어보드 활용하는 소방 안전교육도 실시했던 부분이 있어요. 각 기관에서 이 홍보 효과에 대한 부분을 인정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 공보나 홍보는 이런 쪽으로 옮겨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늘려주는 만큼 저희가 조금 우위에 있는 입장에서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담아내는 노력을 하는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